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16

#1 1 6. <황금 옷을 입은 흑염룡>무림맹의 장로전이란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다. 이십 년 이상 무림맹 내의 경력이 있거나, 스스로가 자신이 속한 사문 혹은 다수의 세력에 대한 대표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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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15

#1 1 5. <흑도야행(黑徒夜行)(5)>“그게 대체 무슨 개소리인가?” 명현 도장은 이곳이 장로전이라는 것도 잊은 채 그렇게 말했다. “…….” 정기 입법 회의에 참석한 장로 인원만 28명. 정족수를 한참 넘는 이 회의에서 통과시켜야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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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14

#1 1 4. <흑도야행(黑徒夜行)(4)>“미친 새끼…….” 역시나 차석두는 흑도의 거두답게 욕지기를 입에 달고 산다. 하지만 어쩐지 뒤에 선 성모란에게서도 비슷한 욕지기가 내뱉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내 몸 상태가 별로이기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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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13

#1 1 3. <흑도야행(黑徒夜行)(3)>“뭐라고?” 용소아의 두 눈썹이 번쩍 치켜 떠진다. 소제호의 보고를 함께 듣던 용봉지회의 인원들은, 보고 내용보다 용소아의 표정에 더 놀란 심경이다. 학관에서부터 용소아와 함께였던 용봉지회에게 용소아는 감정이 없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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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12

#1 1 2. <흑도야행(黑徒夜行)(2)>사황봉. 흑도무림의 구심점은 없지만, 흑도무림의 대표 문파를 꼽으라 하면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거대 문파. 무림정시로 인해 휴식기를 가지고 있던 사황봉의 대문을 박살내고 들어갔으니, 당연하게도 사황봉은 환대하지 않았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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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11

#1 1 1. <흑도야행(黑徒夜行)>퍽, 퍽, 퍽, 퍽. 성모란이 흙바닥을 내려친다. 그녀의 손이 휘둘러질 때마다 흙더미가 비산하고, 그녀의 손에선 핏물이 줄줄 흐르지만, 남궁선화도 초무빈도 나서지 못했다. “제길.” 터질 것처럼 타오르는 분노를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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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10

#1 1 0. <아비규환(阿鼻叫喚) 대여정(大旅程)(9)>모두의 시선이 내게 쏠렸다. 난 일명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. “용봉지회가 와 있는 겁니까?” 일명은 어쩐지 남궁선화를 슬쩍 보곤 다시 나를 바라봤다. “…… 뭐, 모두는 아니지만, 용봉지회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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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09

#1 0 9. <아비규환(阿鼻叫喚) 대여정(大旅程)(8)>모용재화가 궁을 든 후부터 우리의 여정은 편해지기 시작했다. 핑. 퉁. 내가 쏴 올린 허술한 환시 사이로 모용재화의 통마시가 습격자들 머리 위로 떨어지면, 말도 안 되는 화살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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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08

#1 0 8. <아비규환(阿鼻叫喚) 대여정(大旅程)(7)>궁을 받아 든 모용재화는 얼떨떨한 얼굴이다. “하, 하지만 형님 제가 어떻게…….” “궁을 쓸 줄 모르더냐?” “아, 아니 그게…….” 난 녀석의 손가락을 잡았다. 검지와 중지, 엄지에 몇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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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107

#1 0 7. <아비규환(阿鼻叫喚) 대여정(大旅程)(6)>“놈들이 태실봉으로 향했습니다.” “소실봉이 아니라?” 숭산의 태실봉은 험하기로 유명하다, 소림사를 방문하기 위해 들르는 것이 아니라면, 일부러 태실봉에 들어서는 이는 없다. “매번 당연한 선택을 하지 않는 다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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