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12

3 1 2. <악의 불씨(5)>사련과 내 모습이 보였다. 어두운 밤길을 걷는 두 사람, 그저 담담히 일상의 이야기 나누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롭고 정겹다. 그런데…… 갑자기 내가 지랄하기 시작했다. “허업!”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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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11

3 1 1. <악의 불씨(4)>빙공. 음의 기운을 가시화하여 사용하는 무공. 이론상으론 간단하지만 실제 이 기운을 구현화하기는 쉽지 않다. 가장 어려운 점은 바로 이 빙공이 내부에 머무는 동안 신체를 계속 갉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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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10

3 1 0. <악의 불씨(3)>해가 진 뒤, 합비의 유흥가에 가자 낮에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이 펼쳐졌다. 가판마다 등불을 밝히며 장사하는 이들부터. 낮에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복장의 젊은 남녀. 거리를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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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09

3 0 9. <악의 불씨(2)>오일식이 죽은 뒤로 전등문도들의 태도가 조금 바뀌었다. 무지성으로 돌격만을 외치던 이들이 몸을 사리며, 자신의 고통에 집중에 제 몸을 돌보기 시작한 것. “아악!” “내 팔!!” “다, 다리가!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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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08

3 0 8. <악의 불씨>전등문. 오 년 전 하남성에서 활동하던 전광도 오일식이 황천현에 세운 문파다. 무사보단 표사로서 이름을 더 날리던 이였기에, 무관으로 시작했지만 표사를 지망하는 이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어느 순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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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07

3 0 7. <흑도 신성 흑염룡(5)>마공. 흔히 말하기로 마교의 인원들이 익히는 무공을 말한다. 하지만 무림맹은 마공의 범위를 더 크게 잡는다. 순리를 뒤틀어 진리를 벗어난 힘. 법칙을 거스르고 상식을 벗어난 힘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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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06

3 0 6. <흑도 신성 흑염룡(4)>왕가장과 진소운의 합류 이후에 대천상단의 여정은 훨씬 편해졌다. 왕가장의 사용인들이 끼니마다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주고, 대천상단에 비해 훨씬 실력 있는 무사들이 번을 서준다. 거기에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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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05

3 0 5. <흑도 신성 흑염룡(3)>상문방. 나는 명패를 보며 말했다. “야, 니들은 글자도 모르냐? 저건 ‘상’ 자잖아. ‘항’ 자가 아니라.” “으윽!” 거구가 내게 주먹을 날리려는 걸 졸개들이 막아선다. 그러곤 소곤거리며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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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04

3 0 4. <흑도 신성 흑염룡(2)>은하상단을 출발한 마차는 다시금 합비로 향했다.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반가운 깃발을 만났다. “어? 대천상단!” 객잔에 들어가려는 와중에 마차에서 대천상단의 깃발을 발견한 것. “아, 진 공자님.”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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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03

3 0 3. <흑도 신성 흑염룡>은하상단 창단기념식 이틀 차. 연회는 어제와 다름없이 이어졌다. 다만 어제와 같은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나지 않았다. 음악은 있었지만 무희는 없었고, 들어왔다 나가는 사람들은 있었지만 손님을 맞이하여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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