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76

2 7 6. <벽을 부수는 자들(2)>홍군…… 아니, 학관생 전부는 현 상황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. 일개 전투는 대(大) 전략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. 이것이 학관에서 배운 정설이었다. 아니, 학관에서뿐만 아니라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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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75

2 7 5. <벽을 부수는 자들>쩌엉 -검이 부서지는 순간. 철순직은 자신의 몸이 날아가는 와중에도 시선을 돌리지 못했다. 그는 분명 쾌검과 환검을 쓰는 태을문의 제자. 그런데 그자의 손에서 죽현방의 청죽검법이 펼쳐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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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74

2 7 4. <누군가의 악의(5)>철순직. 그는 소름 끼치는 자다. 내 의지로 움직이는 팔과 다리가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그가 조종하는 실에 묶여 있다. 나뿐만이 아니다. 내 주변의 모든 이들이, 그의 손에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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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73

2 7 3. <누군가의 악의(4)>화창한 날이었다. 평소와 마찬가지로 철순직은 동네 도박장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었다. 죽현방 방주의 차남이면서 뒷골목을 전전하는 꼴을 주변에서 달갑지 않게 봤지만, 신경 쓰지 않았다. 애당초 죽현방을 두고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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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72

2 7 2. <누군가의 악의(3)>은호는 진영을 새로이 구축했다. 화살촉 모양의 공격진의 맨 앞엔 남화성과 금표가 섰고, 방어를 중시하는 두 사람을 대신하여 동룡과 사련이 뒤따랐다. 우리 소대원을 중심으로 우리 소대에 편입되었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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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71

2 7 1. <누군가의 악의(2)>“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죠?” 성모란의 얼굴이 딱딱하게 굳었다. 무(戊) 평가를 받은 그녀는 지금 실기평가에서 탈락하면 위험해진다. “청군 백군은 그렇다 쳐도 홍군은 대체 왜…….” 홍산의 입구에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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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70

2 7 0. <누군가의 악의>학기말 마지막 실기평가 날이 다가왔다. 학관생들은 겨울 휴식기가 다가온다는 기대감을 느끼는 한편, 반영 점수가 가장 높은 실기평가에 대한 긴장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유지했다. 짧은 기간이나마 폐관수련에 들어갔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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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69

2 6 9. <빌어먹게 그리운 얼굴(4)>철순직과 그를 따르는 졸개(?) 들의 얼굴이 똥이라도 맛본 표정들이 되었다. 평소 난 새로운 제안들을 기꺼워하는 편이다. 내가 만통부와 만서고, 무림맹의 정보들을 모두 다 알고 있다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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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68

2 6 8. <빌어먹게 그리운 얼굴(3)>“은호야.” 내 부름에 속을 부글부글 끓이던 은호가 당장 달려 나가 검을 휘두를 표정으로 벌떡 일어났다. “검 가지고 올까요?” “검은 무슨……. 우리 처리 완료된 서류 있지.”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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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267

2 6 7. <빌어먹게 그리운 얼굴(2)>“뭐냐?” “…….” “넌 뭐냐고 개쉐끼야!” 돌아선 야율재의 사나운 눈초리를 본 순간 깨달았다.‘시부럴…….’현재의 야율재는 나를 모른다. 그리고. “대답해 개쉐끼야! 멀쩡히 가던 사람을 왜 붙잡은 거야!”…… 전생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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