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36

3 6. <분열(3)>콰쾅! 바위가 바스러지고퍼퍼펑! 나무가 폭발하여 가루가 된다. 채채챙! 날카로운 칼날과 범람하는 검기. 끄아악! 그 검기에 맞아 고혼이 된 시체. “강 형!”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하게 살아서 불만을 토로하던 이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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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35

3 5. <분열(2)>피가 흐른다. 비명이 난무한다. 무기가 부러지고, 장력에 파헤쳐진 흙더미가 속살을 드러낸다. 아비규환(阿鼻叫喚) 달리 아비규환이라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. 어제의 동료이자, 경쟁자이자, 친구였던 존재들이 오늘 적이 되어 서로를 향해 칼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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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34

3 4. <분열>정마대전의 패색이 짙어진 후. 무림맹은 밀려드는 마교의 공세를 피해 거처를 무한에서 북해로 옮겨야겠다는 논의를 하고 있었다. 그리고 그때 개방이 충격적인 발표를 한다. 마교는 정마대전 이전부터 전 중원에 활개를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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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33

3 3. <그림자 추적(3)>두근처음 전장에 투입되었을 때가 떠오른다. 핏물과 오물로 질퍽이는 땅. 치료받지 못하고 방치된 채 신음하는 무사들. 멈칫거릴 때마다 들려오는 욕지거리와 아군에게도 폭력을 행사하는 무능력한 상사. 두근명령에만 따르라던 상사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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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32

3 2. <그림자 추적(2)>우리는 새로운 낙오자들을 만났다. “빌어먹을…….” 다만 반가운 재회는 아니었다. “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…….” 발견된 세 명의 학관생 모두가 시체로 발견되었으니까. “백 형!” 일면식이 있는 듯,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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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31

3 1. <그림자 추적>“뭐 나왔어요?” 성모란의 물음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. 다시금 적봉환을 바라보자 어느새 진동이 멈춘 상태였다.‘착각인가?’팔에 고정되지 않은 채 달려 있는 팔찌 아닌가. 잘못 움직이다 보면 흔들릴 수도 있고,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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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30

3 0. <신령 사냥(5)>사련이 기억을 더듬은 결과 노진하가 확실히 모르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. 일단은 노진하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찾아왔다는 점이 의심스러웠고, 두 번째는 밤새 소란스럽게 묵림을 수색했다고 했으니까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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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9

3 2 9. <신령 사냥(4)>적광검이 툭 떨어졌다. “…… 마, 말, 말을 할 줄 알았던 거냐!!!” 태양후를 부여 잡았지만 눈에선 생명의 기운이 스르르 사라져 갔다. “왜…… 왜! 진작 말하지 않았던 거냐!!!”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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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8

3 2 8. <신령 사냥(3)>화후. 불타는 원숭이라는 뜻이지만, 실제론 영맥의 기운을 머금어 양기를 가득 품은 원숭이를 표하는 말로 쓰인다. 화후의 내단은 무인, 그것도 특히 양기가 가득한 남성 무인에게 끝없는 힘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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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7

3 2 7. <신령 사냥(2)>“거…… 짓말하지 마시지요.” 양자평의 두 눈이 격하게 흔들리고 있었다. “거짓말을 왜 합니까?” “…… 영맥을 느끼기 위해선 부단한 시간과 노력, 그리고 스스로를 고통에 던지는 억겁의 인내가 있어야…….”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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