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6

3 2 6. <신령 사냥>이후로 우리는 쉬지 않고 사냥을 이어갔다. 이전까지 느리게 움직인 것은 마물을 피하기 위함이었다는 듯, 양자평은 거침없이 길을 열기 시작했다. 그렇게 거침없이 움직이다 보면. “으, 으아아……!” 묵림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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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5

3 2 5. <검은 숲(5)>마물. 영맥의 기운으로 제한된 생 이상을 살며 법칙에 어긋난 힘을 행하는 존재. 통상 일컬어지는 마물의 정의는 대충 이렇지만.‘사실 영물과 마물을 구분하는 방법은 꽤나 단순한 편이지.’무공을 익히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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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4

3 2 4. <검은 숲(4)>대여정의 안전 관리를 맡은 남권문에서 교관들이 제시한 새로운 임무에 극구 반대를 했다. “묵림은 함부로 돌아다녀도 되는 곳이 아닙니다……! 숲에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한 이들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?”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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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3

3 2 3. <검은 숲(3)>영약(靈藥) 대지와 하늘의 기운이 모이는 곳에 생겨나는 이로운 존재. 평범한 이들이 먹으면 수명을 늘리고, 무인이 먹으면 상식을 초월한 힘을 얻을 수 있는 약재. 삶은 모두에게 가장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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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2

3 2 2. <검은 숲(2)>“이거…… 이걸로 주세요.” 성모란이 집은 얇은 무복을 보며 내가 말했다. “그렇게 얇은 천은 독충의 이빨에 금방 꿰뚫립니다.” “…….” 성모란의 벌벌 떨리는 손이 이내 그 옆에 있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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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1

3 2 1. <검은 숲>모두가 빠져나간 회의장 안에서 북원평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. “미친놈…….”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. 자신의 목줄을 쥐고 있는 교관들을 향해 이빨을 드러내고 어디 한번 칼을 찔러 보라고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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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20

3 2 0. <책임소재(3)>만통부. 무림맹의 권력을 삼분하는 기관 중 하나. 무림맹의 한 축을 담당하는 지휘부 기관이라지만 실상 맡고 있는 실무는 가장 많은 곳이다. 작게는 무림맹의 경비를 몇 시간이나 세울지부터 시작해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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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19

3 1 9. <책임소재(2)>“어…… 어어? 힘 빠져? 응?!” 놀리듯 검을 부딪쳐 올 때마다 손안에 찌릿한 충격이 전해진다. 은호는 억울한 마음에 외쳤다. “이제 한계라고요!” 그러자 그의 대사형이 비아냥대듯 말했다. “그래서? 한계니까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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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18

3 1 8. <책임소재>진소운의 사건이 학관 전체에 알려지는 데 채 반나절이 걸리지 않았다.‘누구와 누구가 연분이 났다’는 소문이 도는 데 삼사일이 걸리는 것에 비하면 이번 사건이 무척이나 파괴적이라는 점에 다들 동감하는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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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17

3 1 7. <늦겨울의 칼바람(5)>간만에 느끼는 칠색화의 향기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힌다. 추운 겨울 창문으로 내리쬐는 약한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진다. 평온하고 평화로운 한가로운 이 시간……. 쾅! 감히 어떤 새끼가 학관 대표실의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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