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96

3 9 6. 사적 복수(6) 여명이 떠오르는 시간. 호북성 무한 인근에선 새벽을 알리는 비명 소리가 곳곳에서 울려 퍼졌다. 쐐애액 -아미파의 옥허삼십육검이 섬전같이 쏟아지는 사이로, 아슬아슬이 검을 피한 철순직이 몸을 반바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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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95

3 9 5. 사적 복수(5) 무한 유흥가“빠져나갔다고?” 청수진인은 물끄러미 보고자의 얼굴을 바라보다 술잔을 넘겼다. “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었다는 거지?” 무한은 무림맹의 본거지이자 정도회, 그러니까 구파일방의 앞마당이나 마찬가지다. 무림맹의 시설뿐만 아니라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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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94

3 9 4. 사적 복수(4) 호북성 무한양자강 상류와 한수의 합류 지점에 있는 무한은 예전부터 상업 도시의 요충지였다. 그뿐만이 아니다. 무한 동쪽에 위치한 호수인 동호는 항주의 서호와 쌍벽을 이루는 명승지로, 수많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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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93

3 9 3. 사적 복수(3) 지금 현 상황에서 가장 확실한 한 가지는 아무것도 확실치 않다는 것이다. 담악을 습격한 존재도 확실치 않고. 무림맹이 담악에게 적대적인지 우호적인지도 확실치 않다. 그리고 이 모든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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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92

3 9 2. <사적 복수(2)>회귀 때 받지 못한 장삼봉 조사의 비기 하나를 얻기 위한 작전은 신속하게 진행되었다. 사실 장삼봉 조사의 비기 때문이 아니라도 작전은 신속해야 했다. 전쟁이 터진 후에 담악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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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91

3 9 1. <사적 복수>마교에게 강남이 싸그리 털리고 남부의 백도 문파들이 숟가락과 젓가락, 금은보만 챙겨 소림사로 피신했을 때쯤으로 기억한다. 반파의 반파가 되어버린 무림맹에 더 이상 남아 있는 학사들은 없었다. 대부분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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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90

3 9 0. <암습(8)>슬쩍 고개를 돌려보니 당서희의 오른손이 이미 장삼 안으로 들어가 있었다. 겉으론 안 보이지만 그 안에서 저들을 단박에 죽일 수 있는 독과 암기를 조합하고 있겠지. 제갈천기는 이미 검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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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89

3 8 9. <암습(7)>누가 이런 방식으로 전서를 전달할까? 처음엔 장난일까 생각해 봤지만 두 가지 의미에서 장난이란 가설을 폐기시켰다.‘흑염룡’이라는 별호를 놀릴 작정이었다면 의미를 알 수 없는 숫자 나열에 불과한 편지는 남기지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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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88

3 8 8. <암습(6)>콰콰콰콰쾅! 누가 먼저랄 것도 없었다. 우린 서로 눈이 마주치자마자 외전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. 어떤 상황인지 무슨 일인지 예상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. 그럼에도 본능적으로 발을 놀렸다.‘담악의 생사부터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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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Genius Martial Artist Who Remembers Everything Raws Chapter 387

3 8 7. <암습(5)>본래 계획이 빨랐던 것일까? 아니면 나로 인해 급하게 실행된 것일까? 초월 장원 내에서 마주한 세 번째 유령오마와의 대화도 그렇고, 그들이 죽기가 무섭게 무림맹에 비상이 떨어진 것도 그렇고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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